저널
고요한 스튜디오의 기록.
ipe()의 음악과 이름,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작은 것들에 대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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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코드 주석으로 말합니다
ipe()의 가장 조용한 말이 코드 주석(//)으로 쓰이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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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만들고, 그렇게 말합니다
ipe()가 음악을 만드는 방식. AI로 만들고, 숨기지 않으며, 감추기보다 말하기를 택한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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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te_night.lofi — 퇴근길의 소리
야근 뒤 퇴근길을 위한 시리즈, 그리고 첫 싱글 「still compiling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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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(you); vol.1 — 열 통의 편지
열 곡, 열 통의 편지. 곡마다 하나의 마음 — 공감에서 평온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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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e()는 왜 ‘유휴 프로세스’에서 이름을 따왔을까
더 할 일이 없을 때 컴퓨터가 들어가는 상태, 그리고 그것으로 스튜디오를 만든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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